방송인 이지혜가 본인을 수술해준 성형외과 원장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1억 쓴 신사동 성형외과 이장원 원장님 럭셔리 집 최초공개(강동구, 신축 대단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이제 연말이잖아요. 연말 되면 사실 아버님을 뵈러 와야 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저에게는 참 수많은 아버님들이 있다. 쌍수의 아버님부터 인중 아버님 등 여러 가지 아버님이 있는데, 오늘 만나러 온 이 아버지는 저에게 새로운 삶, 즉 리즈를 만나게 해준 아버지”라고 설명했다.

이후 문 앞에서 “아버지”라며 이지혜가 호명하자, 집 안에서 성형외과 의사 이장원 원장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원장을 반갑게 맞이하며 “아버지, 제8의 아버지입니다. 제 인생의 여덟 번째 리즈를 맞게 해주신 아버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유쾌한 인사를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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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