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다음’ 스테이씨 시은이 01년생 답지 않은 원숙함을 보이며 흰과 소통했다.
지난 28일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7화에서는 스테이씨 시은과 재은이 출연했다. 이날 시은은 유행어에 대해 잘 모른다고 밝혀졌다. 그러나 사랑스럽고도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인기를 누리는 시은의 의외의 모습에 흰은 깜짝 놀랐다.


시은은 “영상을 보면 ‘이래서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왜 하는지 그걸 모르겠더라”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시은은 "누가 만든 건지, 그걸 왜 좋아하는 건지"라면서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재이는 “‘야호~’ 이걸 시은이 모르더라. ‘야호~’라고 하는데 시은이 모르더라”라며 리센느의 유행어였던 '야호'(일본 젊은 여성층의 인사법)를 언급했다. 당시 시은은 “무야호야?”라며 무한도전 키즈다운 위엄을 뽐냈다고. 시은은 “이제는 오그라들어서 못하겠다. 너무 젊어보이려고 하는 것 같다”라며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