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다음’ 가수 흰이 스테이씨 시은과 재은에게 라이브 실력에 대해 격찬했다.
지난 28일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7화에서는 스테이씨 시은과 재은이 출연했다. 이날 월간다음의 주인장인 흰은 스테이씨의 라이브 실력에 대해 격찬하면서 벌써부터 사랑에 푹 빠진 눈빛으로 이들을 보았다.


스테이씨는 중독성 있지만 청량한 멜로디를 파워풀하게 소화해내는 능력이 있었다. 흰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유명한 분들이다”라면서 “그렇게 격한 안무를 하면서도 100% 라이브를 하는 모습에, 댓글창도 조회수도 뜨겁더라”라며 칭찬했다.
그는 “시은 씨랑 재이 씨 잘하는 줄 알았지만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이렇게 잘하는구나, 느껴지지 않냐”라며 시은과 재이에게 스스로에 대한 실력에 대해 물었다. 시은은 “저희는 모니터링 하면서 ‘라이브가 아쉬웠다’라면서 찾는다”라고 말해 흰을 더욱 감탄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