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신라 공주로 완벽 변신해 경주를 찾았다.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이 '신라한복' 입고 경주 첨성대에 등장하자 사람들의 놀라운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경주를 찾은 한가인은 신라한복을 입고 신라 공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헤어 스타일링까지 마친 한가인은 “나 정말 엔돌핀이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했어”라며 호위무사로 변신한 매니저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갓까지 쓴 매니저를 본 한가인은 저 모자를 쓰고 차 운전을 할 것을 상상하며 폭소했다. 그러면서 “운전해야 되는데 우리 어떡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한가인은 풀세팅을 마친 호위무사 매니저와 나란히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은 그 복장 그대로 칼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갔다. 제작진은 “지금 소속사에서 이러고 있는 사실을 아시나요?”라고 물었고, 한가인은 “모르겠죠. 누가 알겠어요 이걸.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요”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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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