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공장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쇼핑에 딱히 흥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9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장회장은 일본 돈키호테에서 뭐를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일본으로 솔로 여행에 가까운 여행을 떠났다. 그는 출발할 때부터 “저는 오늘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면서 비행기를 자주 안 타거나 해외 잘 안 나가는 분들에게 설명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여행 팁을 전했다.


일본에 도착한 장윤정은 스시를 야무지게 먹으면서 맛을 음미했다. 생맥주를 빼놓지 않았다. 장윤정은 한 가득 나온 스시를 보며 “너무 거한 걸 시켰나? 한 번 먹어봅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장윤정은 일본의 다양한 물건을 파는 가게로 향하면서 “저는 쇼핑에 욕심이 없어요. 아무리 좋은 제품을 봐도 눈이 돌아가지는 않아요”라고 말했으나 장바구니 하나 가득 담아낸 것으로 리뷰를 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 함께 지난 2024년 4월 용산구의 집을 팔아 70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고, 이어 용산구의 또 다른 펜트하우스로 12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며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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