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주사 의혹'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2kg 빼고 욕조샷 공개.."뼈말라 그만" [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9 15: 39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45)가 과감한 파격 사진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크리스티나윈 전 마지막 모습l(ast looks before xtinaween)"이라는 글과 함께 욕조 안에서 촬영한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길레라는 할로윈을 앞두고 욕조 안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백금발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그녀는 유령 이모티콘으로 주요 부위를 살짝 가린 채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지진이 난 줄 알았더니 내가 무릎을 꿇은 거였다", "그녀는 아이콘이자 스타 그 자체", "진짜 너무 핫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를 보냈다. 반면 "리즈 때보다 더 말랐다", "뼈말라 그만", "살 그만 빼라" 등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들도 존재한다.
최근 22kg(50파운드)가량의 체중을 감량하며 전성기 시절 몸매를 되찾은 아길레라는 연일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체중 감량 치료제(오젬픽) 사용이나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아길레라는 이에 개의치 않는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아길레라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타인의 시선이나 의견에 전혀 신경 쓰지 않게 됐다"라며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가 써 내려가는 것이며, 그 누구에게도 내 몸에 대해 해명할 필요는 없다"고 단호하고 소신 있는 태도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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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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