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멤버 홍중과 우영이 ‘아는 형님’ 녹화에 불참한다.
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홍중과 우영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홍중과 우영의 출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리며,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에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컴백을 맞아 완전체로 ‘아는 형님’ 출연을 진행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홍중과 우영이 빠지게 됐다.
이하 KQ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KQ엔터테인먼트입니다.
ATEEZ 멤버 홍중, 우영의 JTBC ‘아는 형님’ 출연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홍중과 우영은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홍중과 우영의 출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리며,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