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TREASURE)가 신곡 'SHOCK' 발매를 나흘 앞두고 멤버 윤재혁, 아사히, 도영의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TREASURE - [SHOCK]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최현석, 지훈, 요시에 이은 두 번째 주자로 윤재혁, 아사히, 도영이 등장해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재혁은 블랙 비니와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해 여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아사히는 푸른색 트레이닝복에 선글라스와 가죽 글러브를 더해 힙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완성했으며, 금발 헤어의 도영은 레이어링 목걸이와 정면을 응시하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존재감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번 신곡 'SHOCK'은 과감한 비주얼 변신과 짙어진 아우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음원 일부에서는 'SHOCK SHOCK'이라는 중독성 강한 구절과 멤버들의 파워풀한 보컬, 묵직한 베이스 및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强한 임팩트를 예고했다. 비주얼 포토까지 베일을 벗으며 이번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트레저의 새 디지털 싱글 'SHOCK'는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지난 6월 미니 4집 [NEW WAV]로 한층 선명해진 힙합 아이덴티티와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며 2막을 연 트레저가 신곡을 통해 어떤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최근 10개 도시 22회차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트레저는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는 등 가파른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