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공주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8일 김세정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민트색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숙소 안에서는 커다란 꽃다발과 보자기로 포장된 상자를 품에 안고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데뷔 초 시절 그대로 미모를 자랑, 디즈니 공주와 같은 우아한 자태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세정은 차기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여고생왕후’를 선택했다. ‘여고생왕후’는 조선 최고의 무사이자 중전 김청하(김세정 분)가 400년 뒤 학교폭력 피해 여고생 김다진의 몸으로 깨어나 국모의 기품과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빌런들을 단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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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