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日 전용기 타던 시절 회상 "서공주 No···꼴값 떨던 시절"('개과천선 서인영')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9 07: 29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모친과 동생과 함께 일본의 고급 리조트를 묵으며 과거 호화롭게 살던 시절을 회상했다.
28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드디어 효도 여행 떠난 서인영과 여동생(최초 공개, 자매 전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어머니를 위해 동생과 함께 효도 관광을 기획했다. 숙박만큼은 편안하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오키나와의 미슐랭까지 받아낸 조식이 나오는 리조트로 선점했다. 그곳에서 아침 바다를 즐기는 서인영을 보며 제작진은 “옛날에 좋은 데 많이 다니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옛날에는 전용기도 탔다. 서공주 시절, 나는 그때를 꼴값시절이라고 얘기한다”라며 쿨하게 대꾸했다. 당시의 서인영은 대한민국을 휩쓰는 인기 가수로, 그룹과 솔로 모두 성공하며 예능으로도 대세였던 시절이었다. 일본 정도는 쿨하게 전용기를 타고 다니며 엄청난 소비력을 보여주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서인영은 “옛날을 잊기로 했다. 지금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라며 야무지게 대답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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