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배우 강예원이 물오른 방부제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일 강예원은 본인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빨간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차려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방송 등을 통해 눈 성형을 7번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솔직한 고백으로 응원을 받았던 그는, 시련을 딛고 한층 더 자연스럽고 청순해진 리즈 시절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장기 동행을 예고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을 확정하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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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