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옷 야해요" 지적에.."옷 딱붙고 엉밑살 보여야 몸매관리 돼"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01 18: 43

배우 김혜은이 자신의 옷차림에 대한 지적에 직접 해명했다.
30일 '김혜은 그냥 해!은' 채널에는 "건조한 가을철 속 보습 꽉 잡는 피부 여왕 김혜은의 가을 기초템 대공개(찐템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혜은은 기초아이템 소개에 앞서 "오늘 제가 메이크업 해야하지 않나. 근데 원래 메이크업 할때는 끈나시 입고 메이크업하고 옷 입지 않나. 하지만 우리 채널을 보시는 몇분들이 '옷좀 입으시면 안 되냐'는 댓글이 있더라"라고 옷차림 지적을 언급했다.

실제 앞선 영상 댓글에는 "옷이 야해요", "옷차림이 단정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던 바. 이에 김혜은은 "끈소매의 옷을 입었는데 사실 그게 리얼이다. 웬만하면 몸매가 드러나게 입고 있다. 민소매 입고 딱 붙는 쫄바지를 입어야 여기 살이 막 이렇게 튀어나오고 엉밑살 보이지 않나. 엉밑살 쳐져있으면 힘주고 이래야지 몸매관리가 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걸어가면서 한번씩 거울에 비치거나 유리에 비치는 내 실루엣, 넋 놓고 있을때 그 실루엣이 사실은 내 실루엣이다. 그럴때 정신이 번쩍번쩍 난다. 내가 몸이 축축 처져있으면. 그래서 일부러 정신차리려고 집에 있을때는 딱 붙는 옷을 입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혜은은 지난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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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혜은 그냥 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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