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MAMAMOO)의 리더 솔라가 팀의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완전체 활동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끌고 있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18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이하 '4WARD')를 활발히 전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 솔라는 독보적인 무대 연출력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팀의 명성을 유감없이 증명 중이다.
네 멤버를 뜻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 '4WARD'처럼, 이번 투어는 각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진 멤버들이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나아간다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솔라는 그 중심에서 12년 차 리더다운 든든한 무게감으로 단단하게 중심을 잡고 있다.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솔라의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은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특히 솔라의 진짜 가치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네 멤버의 매력을 극대화하면서도, 마마무 특유의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세심한 리더십에 있다. 실제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연습 과정에서도 동선 조율과 디테일을 직접 살피며 팀을 주도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러한 솔라의 단단한 리더십에 힘입어 마마무의 글로벌 흥행세도 거침이 없다. 가오슝, 마카오, 마닐라 등 아시아 주요 도시 전석 매진을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7개 도시를 뜨겁게 달궜으며, 최근 호주 멜버른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마마무는 오는 25일 시드니를 비롯해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타이베이 등으로 대장정을 이어간다. '따로 또 같이' 행보의 가장 완벽한 예시를 보여주고 있는 솔라와 마마무의 향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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