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재산과 관련한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해외로 출장을 간 곽튜브(곽준비) 대신 ‘먹친구’ 조째즈-장한별과 함께 아주 특별한 의령 먹트립에 나선다.


최근 재산 600억설에 휩싸이며 주목을 받았던 전현무는 의령에 위치한 부자 기운을 몰고 온다는 명소 ‘솥바위’를 발견해 소원을 빈다.
전현무는 “다들 저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밝히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전현무는 “오늘 준빈이가 없다. 그 녀석은 여행을 떠나있다”라며 처음부터 함께할 새로운 ‘먹친구’로 조째즈와 장한별을 바로 호출, 대뜸 “돈 많습니까?”라고 대뜸 묻는다.

잠시 당황한 조째즈와 장한별은 재치 있으면서도 솔직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들의 답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전현무는 의령이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 창업주들의 고향이라며 두 사람에게도 소원을 빌라고 권한다.
유쾌한 케미스트리 속에서 세 사람은 의령의 향토 음식들을 맛보며 먹트립을 이어간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MBN, 채널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