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트레이닝복도 힙하게".. '올드스쿨 스트리트 감성'으로 돌아온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3 07: 37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올드스쿨 스트리트 감성으로 돌아온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O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기습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공개된 사진 속 영파씨는 올드스쿨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기는 힙한 트레이닝복 착장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5인 5색의 각기 다른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멤버들은 당당한 포즈와 올곧은 눈빛으로 한층 더 깊어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유의 거침없고 날 것 그대로의 매력이 한데 어우러져 신곡으로 보여줄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번 신곡 'GO해'는 영파씨가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가장 영파씨다운' 컬러를 집약한 음악이다.
데뷔 이후 줄곧 멤버 전원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며 유니크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영파씨는 자신들만의 자전적 이야기를 정통 힙합 베이스의 사운드에 녹여내며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매 무대마다 예측 불허의 파격적인 매력을 보여준 이들이 이번 'GO해'를 통해 다시 한번 K-팝씬에 강렬한 한 방을 날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파씨의 새 디지털 싱글 'GO해'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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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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