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델 출신으로 알려진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이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방예원은 지난 22일 개인 채널에 “일하러 나왔습니다~ 오늘은 남편이 지원군이자 매니저가 되어줬어요. 옆에서 챙겨 주니 정말 든든하네요. 오빠.. 힘들어도 좀 웃어~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 오늘도 함께해 줘서 고마워요. 지금 보니 남편이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예원과 KCM은 얼굴을 맞대고 활짝 웃은 채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방예원은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를 자랑했으며 눈길을 확 끄는 남다른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KCM은 아내의 옆에서 너무나 평범한 모습. 이에 KCM은 “난 계속 왜 저래?”라며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한편 KCM과 방예원은 지난 2012년 첫째 딸 수연 양을 낳았으나 당시 KCM의 군 복무, 사업 실패 등의 이유로 세상에 공개하지 못했다. 2021년 이들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되었고 2022년 둘째 딸을, 2025년 셋째 아들을 얻었다.
이들 부부는 오는 10월 4일 정식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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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예원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