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한혜진, 딸 앞에서 막 쓰는 얼굴..그래도 선남선녀 “미혼들 결혼 장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3 00: 07

축구선수 기성용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기성용은 22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day off”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기성용, 한혜진, 딸은 네 컷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세 사람은 똑같은 자세를 취하거나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사랑을 듬뿍 드러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기성용과 한혜진의 우스꽝스러운 표정. ‘선남선녀’로 유명한 이들의 얼굴을 막 쓰는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박탐희는 “선남선녀라 너희 둘 보면 미혼들 결혼하고 싶어질 듯”이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기성용은 딸과 한 번, 한혜진과 한 번 따로따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남다른 키를 자랑하는 딸은 벌써 기성용의 어깨만큼이나 자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기성용과 한혜진이 서로를 껴안고. 촬영한 사진은 여전히 깊은 부부애를 드러내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2013년 8살 연상 배우 한혜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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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성용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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