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해외 팬들과 대화하고 싶어 매일 영어 공부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3 00: 20

 그룹 에이티즈 산이 1년 넘게 영어 공부를 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에이티즈 산의 가방 그리고 ‘BAD’ 챌린지에 대해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방에 소장품을 가져온 산은 노트를 꺼내 “하루에 영어 공부를 30분은 무조건 하려고 한다"며 "한 1년 넘게 그렇게 했던 것 같다. 공책 하나를 벌써 다 썼다”고 설명했다. 

'보그 코리아' 영상

'보그 코리아' 영상
그가 보여준 노트는 영어 선생님이 선물해 준 것이라며 “인터뷰나 대화할 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팬분들과 대화를 좀 더 편하게 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것”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어 매일 30분씩 해서 그렇게 많이 늘었구나. 진짜 마인드 좋고 열심히 삶을 대하는 태도 리스펙한다", "팬들과 소통하려고 꾸준히 영어공부..스윗"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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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그 코리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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