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22일 채널 ‘밥은영’에는 ‘두 개의 태양이 떴다 명예영국인 백진경 vs 명예홍콩인 박은영의 국경 초월 핫걸 대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은영은 백진경에게 인기 많았냐고 물어봤고, 백진경은 “(나 때문에) 교통 체증이 일어났다. 공항에 도착하면 빵빵! 하면서 체증이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크게 공감하며 “나랑 비슷하다. 아시아권 여행 가면 툭툭이 이런 게 가지를 못 한다”라고 꿋꿋하게 말했다.
백진경은 박은영에게 “연예인 DM 받아본 적 있냐”라고 물었고, 박은영은 “현지 연예인? 홍콩 연예인은 없다”라고 주눅 들어 말했다. 반면 백진경은 현지 연예인에게 연락을 받아봤다고 자랑스럽게 말해 박은영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무슨 내용으로 연락이 왔는지 물었고, 백진경은 “그 사람이 항공권을 줄 테니 나한테 오라고 하더라”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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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밥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