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홍콩 여신이었네 “예쁜 코리안이라고..핫플 못 걸어 다닐 정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2 22: 22

박은영이 홍콩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고 고백했다.
22일 채널 ‘밥은영’에는 ‘두 개의 태양이 떴다 명예영국인 백진경 vs 명예홍콩인 박은영의 국경 초월 핫걸 대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백진경은 박은영의 메이크업을 손 봐주었고 박은영은 “어디 가면 초등학생처럼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서양권에 가면. 내 추구미는 섹시다. 킴 카다시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콩 사람들 자체는 나 같은 이미지를 좋아한다. 홍콩에서 핫한 침사추이 이런 데 나가면 걸어 다니기 힘들 정도였다. 사람들이 너무 쳐다본다. 너무 예쁜 코리안이 왔다고”라며 자신의 미모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백진경은 거짓말이라며 믿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고, 박은영은 “너무 쳐다봐서 걸어 다니기 힘들 정도다. 침사추이, 코즈웨이 베이 이런 곳 못 걸어 다닌다.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고 술 한잔하자고 한다”라며 자신의 인기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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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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