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마운드 오른 두산 김택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1: 16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마운드에 오른 두산 김택연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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