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이탈리아에서도 시끄러운 여자였다" 고백..'미수다' 하며 목소리 더 커진 이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3 07: 16

크리스티나가 이탈리아에서도 시끄러운 목소리였다고 고백했다.
22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T팬티 입고 전 부치는 외국인 며느리 가능 불가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남다른 억양과 말투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리스티나는 “제가 보기에는 (남편과) 싸우는 게 아니라 대화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크리스티나의 말투가 우리나라의 경상도와 비슷하다고 첨언했다.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에서도 조금 시끄러운 여자였다. 솔직히 말하면. 한국에 와서 조금 더 시끄러워졌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자막으로 '자신에게도 엄격한 평가'라는 문구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티나는 “제가 ‘미수다’ 하면서 한국어를 배웠다. 촬영장에 게스트들이 많고 촬영장이 컸다. 한국말을 잘 못하는 상태였다. 잘 말하지 않으면 제 이야기가 다 편집될까 봐”라며 자신의 목소리가 한국에서 더욱 커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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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링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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