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생 고소영, 경로 우대받고 충격 "요금 할인에 현타 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3 07: 21

고소영이 아쿠아리움에 갔다가 야속한 세월을 몸소 체험했따고 밝혔다.
22일 채널 ‘고소영’에는 ‘한복 안 어울리는 줄 알았다는 고소영이 민속촌 가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민속촌을 방문했다. 중고등학생 때 와봤다는 고소영은 오랜만의 방문에 설렘을 드러냈으며 “색다르게 입어보고 싶었다. 블랙이 어울릴 것 같더라. 현대적으로 선글라스도 쓰고 집에 있는 부채도 하나 들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검은색의 한복을 입고 등장했고,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매표소 앞에 선 고소영은 생각보다 높은 입장권 가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고소영은 65세 이상이면 할인을 해주는 경로 우대 금액을 보다가 “아직 멀었지”라며 잠시 현타가 온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제주도인가? 아쿠아리움을 갔다. 72년생부터 요금 할인을 해주더라. 현타 온다”라며 세월에 야속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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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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