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 이민우, 생후 9개월 딸 공개..엄마 서운할 정도로 父만 닮았네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22 15: 52

이민우♥이아미 부부의 어린 둘째 딸이 폭풍 성장 중이다.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최근 "어느새 많이 큰 막내딸"이라며 "이번주도 고생 많았어요~~내일은 어떤 하루를 지내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생후 9개월인 딸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엄마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동글동글한 귀여운 뒤통수와 아빠 이민우를 쏙 빼닮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가 서운할 정도로 아빠를 붕어빵처럼 닮은 부녀가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아내 이아미는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이 있고, 지난해 12월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올해 뒤늦은 3월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는 신화 이민우가 전직 방송작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A씨가 이민우에게 24억 5,559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6억 원대의 사기 피해를 입은 이민우가 가해자인 방송작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이는 앞서 형사재판에서 최종 인정된 사기 피해액과 동일한 액수로, 이민우가 실질적인 피해 복구를 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된 셈이다. 다만 양측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최종 판단은 서울고법 2심으로 넘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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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아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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