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손예진 20대 시절, CG로 구현했다..나나 “나도 몰랐어” 깜놀 (‘홍건데’)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2 11: 28

배우 손예진이 ‘스캔들’ 속 얼굴 CG를 언급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북촌마을 최커 궁금한 사람 들어오시게’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게스트로 출연해 ‘스캔들’ 홍보에 나선 가운데, 작품 중 CG가 사용된 부분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제작진은 ‘스캔들’ 제작 비화를 언급하며 “조원(지창욱 분)과 조윤(손예진 분)의 10대 시절은 모두 CG로 구현됐다. 재밌게 봐달라”고 말했고, 손예진 역시 “우리 어릴 때 얼굴은 CG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병재는 “예진이랑 창욱이가 촬영을 한 거냐. 티가 잘 안 나더라”고 했고, 나나 역시 “나도 몰랐다”고 놀랐다. 손예진은 “그럼 우리 얼굴인 줄 알았어? 그건 아니잖아”라고 했고, 조나단은 “진짜 어린 느낌이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어쩔 수 없이 10대 청소년기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약간 디에이징을 조금 해서 우리 어릴 때 모습”이라고 했고, 손예진은 “20대 때 했던 작품의 모습, 제가 ‘클래식’의 제 모습을 근접하게 만들어서 시도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손예진은 “저도 ‘이 모습은 나 진짜 20대 모습 같다’ 그게 되게 신기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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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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