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정연이 차기작에 차차기작까지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펼친다.
서정연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공효진)의 마음을 다독이는 멘토 배윤옥 역을 맡아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이끌었다.
‘유부녀 킬러’에서의 활약에 이어 서정연은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 기획 KT스튜디오지니)에서 임유진(김소현)의 엄마 서미영 역을 맡아 다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서정연은 tvN 20주년 특별 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 김윤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낭만크루)에서는 관실 역으로 출연한다.
'유부녀 킬러'의 배윤옥에 이어 '연애박사'의 서미영, '100일의 거짓말' 류관실까지 서정연은 서로 다른 시대와 환경에 놓친 캐릭터들을 잇달아 선보인다 이에 서정연이 자신만의 섬세한 연기로 어떻게 캐릭터들을 표현할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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