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뿌듯한 루틴”이라며 월요일 아침부터 운동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몸에 밀착되는 네이비 컬러 크롭톱과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운동복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몸매 관리에는 역시 꾸준한 노력이 있었다. 한지혜는 “아침 커피 후 공복 운동 한 다음 점심 샌드위치로 단백질 보충!”이라며 자신의 운동 및 식사 루틴을 직접 공개했다.

운동을 마친 뒤 선택한 메뉴는 아보카도와 닭가슴살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였다. 한지혜는 이를 ‘월요 운동 루틴’이라고 소개하며 운동뿐 아니라 식사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웨이트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도 담겼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