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딸이 명절을 앞두고 증조할머니를 만났다.
21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증조할머니 처음 만나 재롱 폭발한 재이.. 낯가림 어디 갔어? 추석 명절 행복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김다예, 딸은 집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딸은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들의 집에 도착한 사람은 재이의 증조할머니. 재이는 배꼽인사는 물론 포옹까지 했고, 자신이 제일 아끼는 애착인형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첫 만남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낯가림 없는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재이는 증조할머니 앞에서 재롱을 부리기도. 이에 김다예는 ‘사랑 넘치는 재이’라는 자막을 붙이며 흐뭇한 감정을 전했다.
김다예는 이 모습을 보며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기도. 할아버지가 재이를 만났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를 생각하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냈다.
재이는 어른들에게 받은 용돈을 바로 박수홍에게 건넸고 김다예는 “우와 이런 효녀가”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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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