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박수홍 딸, 사교육 시킨 보람 있네..깜짝 피아니스트 변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1 21: 26

박수홍이 남다른 끼를 발산하는 딸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증조할머니 처음 만나 재롱 폭발한 재이.. 낯가림 어디 갔어? 추석 명절 행복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김다예, 딸 재이는 집 앞으로 외출에 나섰다. 집 앞 클래식 공연을 보러 왔다는 이들 가족. 딸은 김다예의 무릎에 앉아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딸 재이는 지루해하지 않고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피아노를 치는 듯한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다예, 박수홍 부부는 재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다양한 사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딸 재이는 우체부로 변신한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딸은 낯가림 없이 척척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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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박수홍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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