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보호대 찬 김도영, 부상도 AG 5연패 막을수 없다 [O! SPORTS 숏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1 17: 06

  21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과 대만의 B조 조별예선 1차전이 진행됐다.
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대만전 앞둔 김도영의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9.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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