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마지막 한국 영화 '부활남'이 영화의 매력 넘치는 주인공 구교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매력 포인트를 총망라했다.
올가을 극장가, 유일무이한 액션 오락 영화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주)와이랩·(주)스튜디오눈길)가 특별한 능력과 평범한 소망을 동시에 지닌 ‘석환’의 현실적인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1. 죽었다 살아나도 여전히 취업이 절실한 부활 능력자

웃픈 공감 자아내는 ‘석환’의 취준생 모먼트!
첫 번째 ‘석환’식 사고방식은 취업을 향한 한결같은 집념이다. 바른말을 못 참는 성격으로 매번 면접에서 고배를 마시면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석환’은 동생 ‘예린’(김시아)과 모의 면접을 진행하며 취업 준비에 나선다. 거듭된 불합격에도 다음 면접을 준비하는 ‘석환’은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 '석환'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죽어도 부활하는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고 목숨을 위협받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여전히 취업이 절실한 ‘석환’의 처지는 관객들에게 웃픈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2. 절체절명의 위기 속 떡볶이를 떠올리는 남다른 여유
긴박한 순간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석환’표 위트!
두 번째 ‘석환’식 사고방식은 위기 속에서도 위트를 잃지 않는 태도다. 부활을 거듭할수록 신체 능력이 단계적으로 강해지고 머리색까지 점차 붉게 변하는 ‘석환’은 타인의 마음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닌 ‘블랙’(신승호)의 표적이 되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골목을 비집고 차량이 무서운 속도로 뒤쫓아오는 아찔한 추격전을 겪은 ‘석환’은 자신을 쫓는 이들의 정체를 심각하게 고민하다가도 빨갛게 변한 머리카락을 보고 떡볶이가 먹고 싶다는 생각부터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누구라도 긴장할 법한 상황에서 여유를 잃지 않는 ‘석환’표 위트는 극에 활력을 더할 것이다.

#3.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 싶은 부활 능력자 ‘석환’의 진심
초인적인 능력에도 가족이 먼저인 ‘석환’의 반전 매력!
세 번째 ‘석환’식 사고방식은 무엇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다. ‘석환’이 이루고 싶은 소원은 첫 월급으로 가족들과 꽃등심을 사 먹고 동생의 학비에 보탬이 되는 것이다. 죽은 뒤 72시간이면 되살아나는 특별한 능력을 알게 된 후에도 동생 ‘예린’(김시아)과 라면 물의 양을 두고 아웅다웅하는 ‘석환’은 영락없는 현실 오빠의 면모를 보여준다.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면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은 남다른 능력과 대비되는 친근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처럼 한계 없는 능력을 갖게 되고도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을 하는 ‘석환’의 사고방식은 '부활남: 더 레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완성할 전망이다.
한편 오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작품이다. 동명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뷰티 인사이드'(2015), '독전2'(2023)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했다.
또한 구교환은 극 중 죽을 때마다 능력치가 업그레이드 되는 인물 석환으로 분해 열연했고, 마블 히어로 캐릭터 못지 않은 능력치를 자랑한다. 이어 신승호는 극 중 타인을 조종하는 의문의 인물 블랙으로 분해 열연했다. 일어와 영어까지 3개국어 연기는 물론 액션까지 소화했다. 이외에도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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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