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한의사 남친 잘 만났네..200만원대 호캉스 제대로 “최고의 생일 선물”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1 07: 27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남자친구와 함께 생일을 맞아 호캉스를 즐겼다. 
21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해피 아옳이 데이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생일 전날, 아옳이는 한의사 남자친구와 집에서 케이크, 컴퓨터 선물을 받으며 간단한 생일 파티를 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2차 생일은 여의도에서 할 거다. 여의도 불꽃축제와 함께 할 것. 제가 열심히 클릭해서 했다”라며 불꽃축제가 열리는 토요일에 2차 생일을 한다고 밝혔다.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급하게 호텔 예약에 나선 그는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다”라면서도 “전남친들이랑 몇 번 봤냐”라고 물었다. 아옳이가 “몇 번 보긴 했는데”라고 농담을 건네며 “뻥이다. 한 번도 안 봤다”라고 했다.
대망의 불꽃축제 날, 아옳이와 남자친구는 투스타레스토랑에서 호화로운 식사를 한 뒤 호텔을 찾았다. 멋진 한강뷰에 아옳이는 “완전 불꽃놀이 명당일 거 같다. 빨리 밤 됐으면 좋겠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밤이 되자 두 사람이 묵은 숙소에서는 불꽃놀이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남자친구는 “너무 좋다. 자기야.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고 했고, 아옳이는 “정말 내 생일을 축하해주는 기분”이라며 감상에 젖었다.
무엇보다 아옳이가 “너무 행복했다.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다. 고마워”라고 전하자 남자친구는 “내년에도 기대해, 내후년에도 기대해”라며 약속을 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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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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