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주고 오이 받았다"…채정안, 꽃집서 포착된 훈훈한 '동네 인심'과 '민낯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1 06: 34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채정안이 훈훈한 동네 인심이 묻어나는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채정안은 본인의 SNS를 통해 “인심 좋은 우리 동네 꽃 사러 갔다가 떡을 드리니 오이를 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긴 뒤 동네 꽃가게를 찾은 채정안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이 편안한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그의 방부제 미모와 청순한 비주얼이 단연 눈길을 끈다.

특히 꽃가게 사장님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엄청난 양의 박스째 오이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채정안의 유쾌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떡 주고 오이 받다니 너무 정겹고 부럽다", "미모가 반짝반짝 빛난다", "마음씨도 얼굴도 너무 예쁜 채정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각종 화보와 일상 사진을 통해 계절별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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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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