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증량' 쌈디, 확달라진 비주얼.."붓기쫙" 근육질 몸매 자랑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19 21: 38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자신의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18일 쌈디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붓기 쫙"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해당 사진과 영상에는 공연에 참석한 쌈디의 모습이 담겼다.
쌈디는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복근을 뽐내며 무대를 꾸몄다. 그는 바지가 벗겨지기 직전인 자신의 모습에 "파워새깅 아니고 물에 젖어내려간거"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뿐만아니라 "61kg"이라는 글과 함께 상체 운동 영상을 올린 쌈디는 한껏 성난 등근육을 자랑하는가 하면, 64kg까지 증량한 모습을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쌈디는 지난 7월 '인생84' 유튜브에 출연해 과거 56kg이었지만, 헬스와 복싱 등으로 76kg까지 증량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운동 하다보니가 정신이 좀 맑아졌다. 건강도 많이 생각하고 좋은것도 먹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정신이 들더라. 이제는 건강하게 앨범 만들수 있겠다 싶었다"며 "옛날 내 사진 운동 안했을 때 보는데 말라서 외계인 같다. 그래서 난 지금이 제일 좋다"고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해진 현재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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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쌈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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