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박한별, 크롭티 입고 뽐낸 '원조 얼짱' 미모…'제주 7년 차 사장님'의 아찔한 일상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9 21: 18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세월을 역행하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박한별은 본인의 SNS를 통해 "애월만 나와도 여행 온 기분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의 풍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에 캡모자를 자연스럽게 매치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크롭티와 편안한 바지를 착용한 스타일링이 감탄을 자아낸다. 원조 얼짱 출신다운 방부제 미모와 청순하면서도 힙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통해서도 활발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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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한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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