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힙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솔이는 19일 개인 채널에 “착장 정보 데려왔어요. 다들 여름나라 가는 거야? 벨트는 작년에 구매했고 탑은 홀터넷 브라운 사서 속옷에 고정시켜서 크롭처럼 연출한 거예요! 원래 긴 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여행 중인 모습이다. 이솔이는 여행 중인만큼 자유분방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42kg이라고 밝힌 이솔이는 짧은 상의에도 뱃살 하나 없는 모습이며, 군살 없이 늘씬한 다리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남다른 패션 센스로 착장 정보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자 이솔이는 정보를 공유했고, 생각보다 저렴한 아이템을 착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솔이가 착용한 아이템들은 대부분 만 원대거나 만 원이 넘지 않는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2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는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이솔이는 최근 자신이 타는 억대 포르쉐 사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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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