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사줬냐? 네 형편에"...도경완, 고가 시계 둘러싼 오해에 '발끈' (‘도장TV’)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9 19: 56

방송인 도경완이 고가 시계 수집을 둘러싼 세간의 오해와 짓궂은 반응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여러분 이런 거 원하신 거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건너서는 안 되는 강을 건넌 기분이에요. 진짜로 제가 시계 3탄까지 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전국에 시계 마니아들이 많을까 이런 생각에 시작을 한 아이템인데 반응이 지난번에 시계 2편이 지금 보니까 삼십몇만이에요"라며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하지만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쏟아진 일부 시선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도경완은 "그런 의견이 너무 많아요. 뭐 악플까지는 아니겠지만 뭐 장윤정이 사줬냐. 네 형편에 비싼 거 살 수 있는데 왜 그러냐. 장윤정이 사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장윤정이 처음에 파네라이 그거는 생일 선물이라고 저한테 사준 거고, 그 전 이미 저는 3~4개를 선물을 했어요. 제가 먼저"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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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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