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美서 유명 슈퍼마켓 에코백 과소비 "세관 걸릴까 걱정" 너스레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9 17: 27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에코백을 플렉스 했다. 
19일 김사랑의 유튜브 채널에는 'New York Day 3: 비 맞으며 춤추는 브루클린의 밤☔ Dancing in the Rain (feat. 사일런트 디스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비 오는 뉴욕 거리 정취가 돋보이는 가운데 김사랑은 미국 유명 슈퍼마켓의 품절템인 에코백을 사다 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곳을 방문했다.

김사랑은 "여기서도 오픈런해야 살 수 있다고 하더라"라며 해당 가방을 찾으러 다녔다. 때마침 발견, 김사랑은 멋지게 에코백들을 어깨에 걸쳐보며 "뉴욕에 왔으니 백을 하나 사려고 한다. 명품백 어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소비중^^', '플렉스'란 자막을 곁들였다.
그러면서 제작진에 "뭐지? 많이 사면 걸리는 거? 명품 많이 사면 걸리는 거"라고 농담했다. '세관에서 걸릴까 봐 살짝 걱정되네요 ㅎㅎㅎ'란 너스레 섞인 자막이 흘러나왔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연기 활동은 잠시 쉬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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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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