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아들 낳고 보니 권상우…182cm 룩희, 클수록 父 붕어빵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9 13: 53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첫째 아들 룩희 군이 아빠를 쏙 빼닮은 훤칠한 얼굴과 키로 감탄을 자아냈다.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Earn it”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권룩희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축구 대회에 출전한 모습이다. 등번호 22번을 배정 받은 권룩희는 아빠 권상우, 엄마 손태영의 키를 그대로 물려 받은 듯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또래보다 머리 하나가 더 있는 듯 장신의 자태가 단연 돋보였다.

권룩희는 아빠 권상우의 젊은 시절을 보는 듯한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한 눈썹에 날카로운 눈매 등 권상우의 어린 시절이라고 해도 믿을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은 권룩희는 상대의 밀착 마크도 이겨내는 모습을 보였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특히 권룩희는 최근 운전 면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영은 아들이 면허를 딴 뒤 친구들과 직접 차를 몰고 외출했다면서 걱정도 되지만 그만큼 많이 컸다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OSEN DB, 권룩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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