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벨제붑의 노래' 주연 배우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문지훈이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서 찐친 케미를 뽐낸다.
오늘(19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에겐남 스윙스' 채널 팟캐스트 콘텐츠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팀 타짜'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문지훈이 출연한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공/배급: CJ ENM, 제공/제작: 싸이더스)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특히 스윙스(본명 문지훈)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무법자 아브라함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이에 '팀 타짜' 멤버들은 문지훈이 직접 운영중인 '에겐남 스윙스' 채널에 모여 영화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영상은 '에겐남 스윙스'의 간판 코너이자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해진 질문지를 따라가지 않고 실제 친구, 동료인 네 배우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찐친' 토크를 이어간다.
네 사람은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 데뷔 초기의 어려움 등 연기자로서의 솔직한 모습부터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합류하게 된 과정 및 촬영 현장에서의 에피소드와 서로 받은 인상과 카메라 바깥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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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겐남 스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