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10월 7일 신곡 'GO해' 전격 발매..빈티지 힙합으로 컴백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9 09: 20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독보적인 힙합 사운드를 등에 업고 다시 한번 가요계에 거침없는 출사표를 던진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해'의 로고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오는 10월 7일 컴백 소식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로고 이미지는 강렬한 옐로 톤의 빈티지 텍스처 바탕에 입체감 넘치는 타이포그래피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친 질감과 올드스쿨 힙합 특유의 스트리트 무드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지며, 영파씨만의 독보적이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가득 담아냈다.

이번 신곡은 믹스테이프 및 프로젝트 싱글을 제외하고,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영파씨 명의의 신보라 반가움을 더한다.
그간 영파씨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전적인 서사를 담아내는 것은 물론, 정통 힙합을 기반으로 정형화된 틀을 깨부수는 과감한 시도를 이어왔다. 특유의 날 것 그대로의 매력으로 'K-팝씬 청개구리'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이들이 신곡 'GO해'를 통해 보여줄 영파씨표 힙합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GO해'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컴백에 앞서 글로벌 행보도 뜨겁다. 영파씨는 오늘(19일, 현지시간)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Beat Festival Málaga'에 참석해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어 오는 22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단독 콘서트 'YOUNG POSSE LIVE : HEY TOKYO 2026'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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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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