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반복된 성형수술에 경락 받다 쫓겨나.."만질 수 있는 데 없다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8 23: 18

코미디언 박세미가 성형수술 때문에 경락숍에서 쫓겨났다고 전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여자 혼자 살면 생기는 일 (ft. 자취썰, 자취 꿀템) | 언니... 자? | 박세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주현영은 박세미에게 예뻐졌다고 말했다. 박세미는 "코를 다시 했다"고 고백, 주현영은 "그런 걸 다 떠나서 언니는 기본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좋아하고"라고 대답했다.

'주연은 주현영' 영상

박세미는 "그런데 경락 받다가 쫓겨났다"며 "이제 오지 말래"라고 말해 궁금하게 만들었다. 주현영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박세미는 "코는 새 코고, 앞트임 복원도 했지 않냐"고 대답했다.
'주연은 주현영' 영상
그는 이어 "갈비뼈는 얼굴로 이동했다. 경락숍에서 선생님이 '저희가 만질 수 있는 데가 이제 없어요, 다 아물고 오세요'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한편 박세미는 앞서 한 방송을 통해 "눈, 코 성형수술을 다 했다"며 "코에 구축이 와서 재수술했다. 염증으로 코가 들리는 부작용이 생겨서 콧구멍이 너무 많이 보였다. 제 일상이 코딱지를 빼는 게 일이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이어 "코 수술 후에 눈 앞꼬리가 콧대에 올라탄 거다. 너무 몰리다 못해 앞꼬리가 올라타서 징그럽더라"며 "최근에는 앞트임을 막는 재건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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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연은 주현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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