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이상형=투명한 사람..“연락 안되면? 못 만나” 단호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9 07: 38

‘신랑수업2’ 강예원이 연애할 때 연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라이머의 절친이자 배우 강예원이 등장했다.
이날 강예원은 “라이머 오빠 친한 동생이다. 상담 선생으로 제가 코치 좀 해드리려고 왔다”라고 ‘신랑수업’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라이머는 “제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할 때 오빠가 어떻게 해야 된다고 처음부터 많이 이야기를 해줬다”라고 전했다. 탁재훈이 “서로 도움이 되냐”고 묻자 강예원은 “제 말을 안 듣는다. 목걸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끝까지 안 듣더라”라고 폭로했다.
영상에는 이정진, 김상혁, 천명훈의 3:3 단체 미팅이 그려졌다. 자기소개를 마치고 이상형을 고백하는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송해나는 “이성에게 허용이 안 되는 한가지 있냐”라고 물었다.
라이머는 “제 사람들한테 너무 막하거나 좀 예의가 없거나 예를 들어, 저희 가족이나 저희 회사 식구들이나 저희 어떤 긴밀한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사람 불편하다”라고 밝혔다.
강예원은 “저는 투명한 사람 좋아한다. 거짓말 안 하고 언제라도 제가 연락이 닿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승철이 “연락 안 되는 거 진짜 화난다”고 공감하자 그는 “기본이 안 되어 있다.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사람은 저는 만날 수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