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라이머 폭로..홍어 못 먹는데 “자기가 먹고 싶은 거 먹어야” (‘신랑수업2’)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8 22: 12

‘신랑수업2’ 절친 강예원이 라이머의 고집스러운 태도를 지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라이머가 아침부터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침부터 주방에서 요리하는 라이머는 “아침에는 무조건 밥이 있고, 국이 있어야 한다. 아주 어린시절부터 아침을 꼭 든든하게 먹고 나가야 하루가 더 잘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순식간에 아침밥을 완성한 라이머는 식사 중 쩝쩝 소리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강예원은 “아직도 버릇 못 고쳤냐”라고 지적했고, MC들은 “게걸스럽게 먹는 거 알고 있냐”라고 놀랐다.
그러자 라이머는 “너무 고마운 게 예원이는 2차로 홍어 제안을 했다. 다른 사람은 다 난처한데 예원이는 가자고 해서 간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홍어를 못 먹는다는 강예원은 “너무 힘든데 이 홍어 집은 괜찮다고 끝까지 우기더라. 홍어가 이 홍어 집이 괜찮은 게 어딨냐. 자기가 먹고 싶은 걸 먹어야 한다”라고 폭로했다. 먹는데는 자기 주장이 확실한 라이머라고. 그러면서 강예원은 “그러면 여자를 못 만난다”라고 팩폭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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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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