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요제’ 펜타클, 럼블피쉬 명곡 ‘으라차차’ 21년 만에 부활…오늘(18일)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8 15: 41

‘대학가요제’ 출신 5인조 혼성 밴드 펜타클(PENTACLE)이 세대를 아우르는 긍정 메시지로 21년 만에 명곡의 부활을 선사한다.
펜타클의 새 싱글 ‘으라차차’는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2005년 럼블피쉬가 발표해 대중에게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던 히트곡 ‘으라차차’는 2026년 펜타클만의 경쾌하고 시원한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이번 신곡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펜타클의 ‘첫 번째 팬’에 대한 이야기이자, 자신의 음악을 가장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묘사했다. 음악을 매개로 내면의 그림자와 만나는 과정을 그리며, 리스너들에게 ‘당신은 당신 삶의 가장 멋진 주인공이자 첫 번째 팬인가요?’라는 따뜻한 질문을 건넨다.
이번 2026년 버전 ‘으라차차’는 원곡 고유의 청량한 매력 위에 펜타클 특유의 에너제틱한 사운드를 더했다. 보컬 박은혜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필두로 박준원(드럼), 허은찬(베이스), 나윤서(기타), 이동주(키보드)의 탄탄한 연주가 어우러져 한층 완성도 높은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펜타클이 2026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펜타클은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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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MEG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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