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꿀휴가를 마친 직후,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보였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그 유미 말고’에는 ‘추석이 다가온 지금, 그유미의 찐 가을여행지 총정리 (여행 꿀팁)’라는 제목의 영상이 새롭게 게재됐다.
정유미는 여행에서 돌아온 직후의 생생한 소감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제작진이 여행에서 방금 돌아온 것인지 묻자, 정유미는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공항으로 픽업을 올까 하다가, 차를 주차해 놔가지고 차를 찾아서 집에 차 놓고 바로 옷만 갈아입고 왔다”라며 털털한 귀국 과정을 밝혔다.


이어 “(여행은) 잘 갔다 왔습니다”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넸다. 이후 체리 향이 나는 음료를 마시며 “피곤한 나한테 딱이네. 안그래도 정신 좀 차려야 하는데”라고 덧붙여,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곧바로 촬영장으로 향한 남다른 프로페셔널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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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