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르고 싶었는데"...최정윤, 캐나다서 남편♥ '눈치' 보여 쇼핑 멈춘 사연 ('맘대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7 21: 16

배우 최정윤이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며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한 달이 이렇게 빨리 간다고?” 최정윤 캐나다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말(마지막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정윤은 캐나다 최대 규모의 미술관이자 1만 9000점 이상의 작품을 소장한 '아트 갤러리 오브 노바스코샤'를 방문했다. 거리를 걸으며 예쁜 건물을 발견한 그는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전시를 관람하고 나온 최정윤은 기념품숍을 둘러본 후 "난 좀 질렀어"라며 쿨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내 "더 지르고 싶었으나 누가 날 째려보는 게 느껴졌어. 머리에 잔상이 떠올랐어"라며 남편이 불현듯 생각나 소비를 더 하지 못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쇼핑을 마친 뒤 도로를 지나던 최정윤은 미니 소형차를 발견하곤 눈을 반짝였다. 그는 감탄을 내뱉으며 "미래의 내 모습"이라며 "오픈 미니 소형차 타고 (놀러 가기)"라고 유쾌한 바람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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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맘대로 뛰는 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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