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약 두 달 만에 운동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몸에 붙는 회색 반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 출산한 지 불과 두 달가량 지났음에도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한다 운동 운동~”이라며 꾸준히 운동 중인 일상을 전했다. 이어 “다이어트 성공해서 싹 다 공유해볼게요”라고 덧붙여 자신만의 관리 과정을 추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앞서 김지영은 출산을 앞둔 지난 7월에도 자신의 몸 변화를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임신 37주에 접어든 그는 “저 70kg 찍었어요”라며 만삭 체중을 직접 밝히고 필라테스를 하는 근황을 전한 바. 이후 김지영은 지난 7월 20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라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했고, 출산과 육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에는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는 모습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하고 남편의 일을 돕기 위해 외출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
출산 두 달 만에 운동을 이어가며 자신의 페이스대로 몸을 관리하고 있는 김지영.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그 과정을 모두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만큼 그의 출산 후 일상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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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