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첫째딸’ 정세윤, 배우 준비한다더니..‘경북대 퀸카’ 母도 인정한 미모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17 16: 28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이 배우 준비 중인 가운데,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딸 정세윤의 사진을 올린 뒤 “예뻐서 안 사줄 수가 없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 옷가게를 찾아 피팅 중인 정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보라색 블라우스에 비슷한 컬러의 하의를 착용한 정세윤은 어린시절 눈길을 끌었던 외모 그대로 성장한 모습이다.

이를 본 엄마 이지인 역시 딸의 미모를 인정하며 예뻐서 옷을 사주지 않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웅인은 최근 서현철, 정재은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해 첫째 딸 정세윤과 연극을 보러왔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두 사람만 연극을 보러왔다고 밝히며 정웅인은 딸이 배우 준비 중이라고 알렸고, 정세윤 역시 “지금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경북대 출신 12살 연하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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