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남편 케빈오♥가 찍어줬나?…"왕피곤" 민낯에 이마 짚은 채 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6 20: 35

배우 공효진이 일상 속 지친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왕피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를 찾은 공효진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 차림의 공효진은 피곤한 듯 한 손으로 이마를 짚고 있다.

솔직하고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공효진의 리얼한 근황에 누리꾼들은 "지친 모습도 사랑스럽다", "케빈오가 찍어준 사진인가 보다", "피곤해 보여도 여전한 동안 미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케빈오와 결혼한 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경주기행'으로 스크린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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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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